
YG 엔터테인먼트
YG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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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 YG전자|남고괴담 |
영화 | |
게임 | |
다큐멘터리 |
YG 엔터테인먼트 YG Entertainment | |||||||||||||||||||||||
법인명 | 정식: 주식회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영문: YG Entertainment Inc. | ||||||||||||||||||||||
국가 | |||||||||||||||||||||||
업종명 | 음악 및 기타 오디오물 출판업 | ||||||||||||||||||||||
설립일 | |||||||||||||||||||||||
설립자 | |||||||||||||||||||||||
임원진 | |||||||||||||||||||||||
기업 규모 | |||||||||||||||||||||||
상장 유무 | |||||||||||||||||||||||
상장 시장 | 코스닥 (2011 ~ 현재) | ||||||||||||||||||||||
시가총액 | 1조 5850억 원 (2025. 8. 4.) | ||||||||||||||||||||||
소재지 | |||||||||||||||||||||||
기타 기업 정보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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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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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사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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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사옥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해있다. 왼쪽 건물은 구사옥이며 오른쪽 건물이 신사옥이다. 사옥의 전체 디자인과 연습실 등이 다크한 디자인이며, 소속사 건물 외부 및 내부 시설이 근사하기로 유명하다. 한때 국내 3대 기획사 중 가장 세련됨을 자랑하였으며, 그 점을 잘 살려서 방송에서도 자주 건물 내부를 공개해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실제로 양현석은 소속사 건물에 신경을 많이 쓰며 YG 직원들 편의에 공을 들인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회사 내부에서 제공되는 식사만 해도 배달음식이 아니라 집밥같이 제대로 차려먹기 위해 전용 식당이 있으며 음식 솜씨 좋은 조리사 4명을 채용했다고 한다.[2]
2020년에 기존 사옥 바로 옆에 10배 규모로 신사옥이 완공되었다.[3] 사옥의 외부 디자인은 스피커에서 따왔다고 한다. 실내 면적은 6,000평에 달하고, 복층 높이의 대강당을 비롯해 대형 댄스 연습실 7실, 대형 녹음 스튜디오 7실, 전속 작곡가와 아티스트를 위한 개인 음악 작업실 30개가 설치됐다. 또한 메이크업룸, 헬스장, 탁구장, 당구장 등의 편의시설이 설치되어있다. 기존 사옥과는 지상 다리로 연결되어있다고 한다. 2020년 12월부터 신사옥으로 이사를 시작했다.[4] 구사옥은 2021년 6월부터 2024년 1월까지 THEBLACKLABEL이 사용했으며,[5] 여전히 건물의 소유주는 YG엔터테인먼트 법인이다. 신사옥에는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있어서 연간 4천만원의 전기료를 절감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회사 소속 안무가 레이블 에이전시였던 YGX가 폐업하면서 해당 건물을 글로벌트레이닝센터로 리브랜딩하여 사용중이다. 위치는 사옥과 같은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해있다.
2020년에 기존 사옥 바로 옆에 10배 규모로 신사옥이 완공되었다.[3] 사옥의 외부 디자인은 스피커에서 따왔다고 한다. 실내 면적은 6,000평에 달하고, 복층 높이의 대강당을 비롯해 대형 댄스 연습실 7실, 대형 녹음 스튜디오 7실, 전속 작곡가와 아티스트를 위한 개인 음악 작업실 30개가 설치됐다. 또한 메이크업룸, 헬스장, 탁구장, 당구장 등의 편의시설이 설치되어있다. 기존 사옥과는 지상 다리로 연결되어있다고 한다. 2020년 12월부터 신사옥으로 이사를 시작했다.[4] 구사옥은 2021년 6월부터 2024년 1월까지 THEBLACKLABEL이 사용했으며,[5] 여전히 건물의 소유주는 YG엔터테인먼트 법인이다. 신사옥에는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어 있어서 연간 4천만원의 전기료를 절감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회사 소속 안무가 레이블 에이전시였던 YGX가 폐업하면서 해당 건물을 글로벌트레이닝센터로 리브랜딩하여 사용중이다. 위치는 사옥과 같은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해있다.
YG 엔터테인먼트에는 7팀으로 구성된 프로듀서 크루들이 존재한다. 또, YG 프로듀서 크루들은 3개월마다 운영되는 송캠프를 통해 해외 송라이터와도 협업하고 있다. |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 |
-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 YG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이자 총괄 프로듀서이다.
- CHOICE37 (대표 프로듀서)
- HAE, Lil G, Sonny, LP
- Q (강규용)
- YG엔터테인먼트의 초창기 시절부터 함께 해오던 재미교포 출신의 프로듀서이다.
- 함승천
- ROVIN (전정환)
- iHwak (조성확)
- 강욱진
- Diggy
- GENERAL SOUND
- Illjun
- WHERE THE NOISE
- TRNC
- TREASURE의 B.L.T (BLING LIKE THIS)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 데뷔하였다.
- MGNTK
- TREASURE의 BFF (Best Friend Forever) (CD Only)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 데뷔하였다. 6인조 프로듀서 그룹으로 추정된다.
- 김승남
- 윤정환
- 이지호
- 안도형
- 김민기
- 이승훈
- 김승호
- TREASURE의 WONDERLAND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 데뷔하였다.
- 권명환
- 김경
- Ends (최성민)
- 2K (김경식 김인수)
- TREASURE의 NOW FOREVER에 참여하여 프로듀서로 데뷔하였다.
- J.DOOR
- TREASURE의 PARADISE에 참여하여 프로듀서로 데뷔하였다.
- Lil Shark
- TREASURE의 PARADISE에 참여하여 프로듀서로 데뷔하였다.
그룹 내 소속 프로듀서 |
출신 아티스트 [ 그룹 ]
[ 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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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SM엔터테인먼트가 외부에서 OEM 방식으로 외부 프로듀서들에게서 곡을 사오는 방식이라면, YG엔터테인먼트는 자칭 타칭 가내수공업이라 하여 내부 프로듀서들을 키워 내는 데에 투자가 많은 회사이다. 최근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스튜디오를 많이 짓고 새 프로듀서들을 많이 영입하였으며, 프로듀서 오디션까지 진행하고 있다.[14]
과거에 양현석이 밝히기를 YG의 메인 프로듀서는 PERRY, TEDDY, G-DRAGON, KUSH 이렇게 네 명이라고 하였으나, 현재 YG의 메인 프로듀서는 FUTURE BOUNCE와 CHOICE 37 등으로 보인다.[15] 현재 소속 프로듀서의 경우 CHOICE37[16], FUTURE BOUNCE (P.K & DEE.P)[17], 강욱진, Diggy, AiRPLAY, ROVIN, iHwak, BIGTONE[18], MILLENNIUM 등이 있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갖추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자체 작사, 작곡 능력이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에서는 자기 그룹을 스스로 프로듀싱하는 싱어송라이터가 한 명 이상씩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이찬혁 (AKMU)과 강승윤 (WINNER), 그리고 과거의 G-DRAGON (BIGBANG)과 B.I (iKON)이 있다.[19]
YG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의 경우 이 분야의 끝판왕인 BIGBANG은 말할 것도 없고 후배 그룹인 WINNER, 현재는 YG를 나간 iKON, TREASURE 역시 본인들의 음반에 수록되는 곡들을 직접 작사, 작곡해오고 있고 앞으로도 그래야만 한다.[20] G-DRAGON과 강승윤, B.I, 이찬혁은 정말 수준급 프로듀싱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되며, 그 외 그룹 프로듀싱보다는 자작곡 작업을 많이하는 송민호, BOBBY와 서브 프로듀서를 맡는 이승훈, 김동혁, 아사히 등도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조건을 여타 보통 아이돌 그룹에게 적용하면 굉장히 큰 부담이 되겠지만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에겐 너무도 당연한 일이며, 그걸 또 해내는 이유는 양현석이 연습생 시절부터 이렇게 육성시켰기 때문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기본적으로 설립 당시부터 힙합을 추구해온 레이블이기 때문에 YG의 아이돌 그룹은 기본적으로 래퍼가 꼭 들어가며 자신의 파트는 자신이 직접 작사한다. 기본적으로 본인이 쓸 가사는 본인이 직접 쓰는 게 래퍼들의 기본이자 소양이다. 타인이 쓴 가사를 쓰는 래퍼는 기본적으로 조롱, 나아가 커리어에 중대한 불명예가 되는 것이 힙합 씬이다.[21]
각 팀의 메인 프로듀싱 멤버인 G-DRAGON (BIGBANG), 강승윤 (WINNER), B.I (iKON)가 축이 되어 제작한 세 팀의 음원은 발매할 때마다 모든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22] 작사/작곡하는 척이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도 제대로 갖추고 있다는 의미이다. K팝 스타 시즌2를 통해 데뷔한 AKMU의 이찬혁 또한 이전부터 자작곡을 만들어왔기 때문에 YG엔터테인먼트의 이런 성향과 맞아떨어졌다.
과거에 양현석이 밝히기를 YG의 메인 프로듀서는 PERRY, TEDDY, G-DRAGON, KUSH 이렇게 네 명이라고 하였으나, 현재 YG의 메인 프로듀서는 FUTURE BOUNCE와 CHOICE 37 등으로 보인다.[15] 현재 소속 프로듀서의 경우 CHOICE37[16], FUTURE BOUNCE (P.K & DEE.P)[17], 강욱진, Diggy, AiRPLAY, ROVIN, iHwak, BIGTONE[18], MILLENNIUM 등이 있다.
또한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갖추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자체 작사, 작곡 능력이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에서는 자기 그룹을 스스로 프로듀싱하는 싱어송라이터가 한 명 이상씩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이찬혁 (AKMU)과 강승윤 (WINNER), 그리고 과거의 G-DRAGON (BIGBANG)과 B.I (iKON)이 있다.[19]
YG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의 경우 이 분야의 끝판왕인 BIGBANG은 말할 것도 없고 후배 그룹인 WINNER, 현재는 YG를 나간 iKON, TREASURE 역시 본인들의 음반에 수록되는 곡들을 직접 작사, 작곡해오고 있고 앞으로도 그래야만 한다.[20] G-DRAGON과 강승윤, B.I, 이찬혁은 정말 수준급 프로듀싱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되며, 그 외 그룹 프로듀싱보다는 자작곡 작업을 많이하는 송민호, BOBBY와 서브 프로듀서를 맡는 이승훈, 김동혁, 아사히 등도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조건을 여타 보통 아이돌 그룹에게 적용하면 굉장히 큰 부담이 되겠지만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에겐 너무도 당연한 일이며, 그걸 또 해내는 이유는 양현석이 연습생 시절부터 이렇게 육성시켰기 때문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기본적으로 설립 당시부터 힙합을 추구해온 레이블이기 때문에 YG의 아이돌 그룹은 기본적으로 래퍼가 꼭 들어가며 자신의 파트는 자신이 직접 작사한다. 기본적으로 본인이 쓸 가사는 본인이 직접 쓰는 게 래퍼들의 기본이자 소양이다. 타인이 쓴 가사를 쓰는 래퍼는 기본적으로 조롱, 나아가 커리어에 중대한 불명예가 되는 것이 힙합 씬이다.[21]
각 팀의 메인 프로듀싱 멤버인 G-DRAGON (BIGBANG), 강승윤 (WINNER), B.I (iKON)가 축이 되어 제작한 세 팀의 음원은 발매할 때마다 모든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었다.[22] 작사/작곡하는 척이 아니라 프로듀싱 능력도 제대로 갖추고 있다는 의미이다. K팝 스타 시즌2를 통해 데뷔한 AKMU의 이찬혁 또한 이전부터 자작곡을 만들어왔기 때문에 YG엔터테인먼트의 이런 성향과 맞아떨어졌다.
음악적으로는 대한민국의 연예 기획사 중에서 블랙 뮤직을 가장 추종하고, 특히 랩/힙합 음악에 강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기획사이다. 정확히는 미국의 힙합, R&B, 록 장르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과거 2000년대까지는[23] 대한민국 고유의 아이돌 음악이나 일본 음악의 영향도 꽤 받았던 시절이 있었으나, 2009년 2NE1의 데뷔를 기점으로, 영미권 음악의 주류를 따르는 경향으로 확고하게 바뀌었다.
그러나 2010년대 후반부터는 아티스트 고유의 음악색을 중요시하는 분위기로 변화하고 있다. YG 특유의 힙합 스타일을 바탕으로 각팀의 프로듀서들이 자신의 팀이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로 이끌어나가고 있다. 20년대를 기준으로 BIGBANG과 BLACKPINK의 경우 "YG 고유의 스타일"을 추종하고 있으며, WINNER는 "청량한 여름 스타일", TREASURE는 "밝고 희망찬 스타일", 젝스키스는 "따뜻한 옛 가요 스타일"을 중점적으로 추종하고 있다.[24][25] 그러나 해당 스타일을 중점적으로 추종할 뿐, 해당 장르 외에 다른 장르를 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26]
2020년대부턴 사실상 WINNER와 AKMU 정도를 제외하면, YG 고유의 스타일을 바탕으로 그룹 컨셉을 잡아가는 것에 가깝다. SM이 일단 "그룹 컨셉"을 먼저 잡아놓고, 그다음 SM 고유의 색깔을 입히는 것과는 반대되는 행보이다. 특히 걸그룹의 경우 2NE1부터 BLACKPINK, 현재의 BABYMONSTER까지 선배 그룹의 컨셉을 어느정도 이어받으며 자신들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27]
그러나 2010년대 후반부터는 아티스트 고유의 음악색을 중요시하는 분위기로 변화하고 있다. YG 특유의 힙합 스타일을 바탕으로 각팀의 프로듀서들이 자신의 팀이 추구하는 음악 스타일로 이끌어나가고 있다. 20년대를 기준으로 BIGBANG과 BLACKPINK의 경우 "YG 고유의 스타일"을 추종하고 있으며, WINNER는 "청량한 여름 스타일", TREASURE는 "밝고 희망찬 스타일", 젝스키스는 "따뜻한 옛 가요 스타일"을 중점적으로 추종하고 있다.[24][25] 그러나 해당 스타일을 중점적으로 추종할 뿐, 해당 장르 외에 다른 장르를 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26]
2020년대부턴 사실상 WINNER와 AKMU 정도를 제외하면, YG 고유의 스타일을 바탕으로 그룹 컨셉을 잡아가는 것에 가깝다. SM이 일단 "그룹 컨셉"을 먼저 잡아놓고, 그다음 SM 고유의 색깔을 입히는 것과는 반대되는 행보이다. 특히 걸그룹의 경우 2NE1부터 BLACKPINK, 현재의 BABYMONSTER까지 선배 그룹의 컨셉을 어느정도 이어받으며 자신들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27]
- 선후배 간의 데뷔 간격이 크다. 실제로 2025년 현재 소속된 아티스트 기준으로 같은 보이그룹인 WINNER와 TREASURE 사이의 간격은 6년, 같은 걸그룹인 BLACKPINK와 BABYMONSTER 간의 간격은 8년이다. 어찌보면 세대별로 보이그룹/걸그룹을 한 개 씩 낸다고 봐도 무방한 셈.
- 배우들도 소속되었다. 초기에는 연기 부분에서 철수하려 하였으나 투자를 더 많이 해서 지금의 영향력을 갖췄다.
- 미국에 동명의 래퍼 YG가 있는데 이 회사의 영향으로 네이버에서 YG를 검색하면 죄다 YG엔터테인먼트만 뜬다(...)[31]
- 아티스트들의 음원 성적이 상당히 잘 나오는 편이다. 특히 보이그룹 음원 성적에 있어서는 3대 기획사 중에서도 독보적이다. 기본적으로 음원이 약한 타 남자 아이돌과는 달리 BIGBANG, WINNER, iKON의 대중성은 매우 높은 편이며 가온 및 멜론 연간 차트 1위곡을 배출한 그룹을 두 팀이나 보유하고 있었다. 심지어 G-DRAGON, 제니, 송민호 등 솔로 멤버로 나와도 음원차트 1위를 하는 위엄을 보여준다. 사실상 대한민국 기획사 중 음원성적 만큼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여러 풍파를 거치면서 전성기 때 차트에서 보였던 강세가 줄어들었다. 물론 현재도 BIGBANG과 BLACKPINK, AKMU는 컴백 때마다 차트 1위는 당연히 달성하며, WINNER도 컴백 때마다 남자 아이돌로서는 어려운 멜론 차트의 상위권에 안착시키고 있다.[33] 또한 최근 솔로로 나온 송민호와 이찬혁도 무난하게 멜론 Top 100 안에 드는 등 괜찮은 성적을 보유 중이다.[34]
- 하지만 어마어마한 대중성에 비해 소속 가수들의 팬덤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보이그룹에서 WINNER와 iKON이 그런 경향을 보였는데, 차트 1위를 달성한 것에 비해 앨범 판매량이 저조하게 나오는 경향이 있었다.[35] 그러나 최근 WINNER는 "초동 14만장"을 달성하였으며,[36] 최근 데뷔한 TREASURE의 경우에도 초동 171만장을 넘기며 진전하고 있다. 또한 BLACKPINK의 경우 선주문량 200만장을 넘기며 걸그룹 선주문 최고 기록을 갱신하였으며, 1일차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하였고 5일차에 걸그룹 초동 1위를 달성하며 엄청난 팬덤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최총 "초동 판매량은 154만장"으로 역대 대한민국 가수 음반 초동 기록에서 8위를 달성하였다.[37]
- 2017년 8월 18일 '비트이보 YG'라는 리듬게임을 발매하였으며, 서비스 종료 이후 2020년 11월 5일 'SUPERSTAR YG'라는 새로운 리듬게임이 출시되었다.
- 2021년 2월 HYBE와 키스위의 합작 플랫폼 회사를 YG와 유니버설 뮤직 그룹이 공동으로 투자하기로 하였으며, 초대형 글로벌 플랫폼 스트리밍 서비스인 베뉴라이브라는 서비스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주식 시장에서는 한때 3대 기획사 중 시가총액이 1위였던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고전중이다. 4대 대형 기획사들 가운데 제일 저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2018년 이후로 경쟁사인 JYP, SM, HYBE[38]와 비교해 볼 때 주가 추이가 매우 나쁘다. 실제로 YG는 주가가 2019년 초에 일어난 큰 사건사고 이후 신저점을 찍는 등 회사 자체의 평판이 계속해서 하락하는 추이이다. K-POP 팬들 사이에서도 제일 많은 비판을 받는 종목임을 면치 못하는 상황. 2024년에는 시총이 한때 6000억 밑으로까지 추락하는 등 말 그대로 민심이 바닥을 뚫고 떡락하는 중이다.[39][40]
- 외국 국적의 아이돌 연습생들에게 한국어를 잘 가르치는 걸로 유명하다. 특히 TREASURE의 하루토와 BABYMONSTER의 아사의 경우가 대표적인데, 데뷔한지 얼마 안되었거나 연습생 신분의 일본 국적의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활동하는 다른 국적의 아이돌 멤버들보다 한국어를 정확한 발음으로 유창하게 하여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41]
- 위에 내용과 덧붙여서, 현재 YG의 4세대 그룹인 TREASURE와 BABYMONSTER에 래퍼 포지션이 각각 3명씩 있는데 그 중 2명씩이 일본 국적의 멤버들이다. 더 놀라운 점은 일본 국적의 멤버들의 한국어 발음이 정확하고 한국어로 작사도 한다는 점이다.[42]
- 런칭한 아이돌 그룹 리더는 메인래퍼나 프로듀서로 정하는 편이다. SM이 무조건 최연장자[43], JYP가 연습생 기간을 기준으로[44][45] 하는 거에 비해 YG 특유의 음악적 스타일이 묻어나는 선정 기준이다. 다만 WINNER와 iKON의 데뷔 서바이벌이었던 WIN에서 양현석이 '나이가 많다고 리더를 시키지 않고, 중간 정도의 멤버 중 재능이 보이는 멤버로 정하는 편이다' 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 때문인지 TREASURE 전까지는 중간 정도 순서의 멤버가 리더인 것도 특징.[46] 우연인지 해체 후 YG에서 재결합한 젝스키스도 리더인 은지원이 래퍼 포지션이다.
- 4대 기획사 중 유일하게 해외 현지화 아이돌 그룹이 없는데, 양현석에 따르면 2023년 말부터 2024년 초까지 일본 현지화 걸그룹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3분기가 될때까지 감감무소식이며, 2025년 로드맵에도 언급이 없는 것을 보면 근 1~2년 내 데뷔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47]
- 4대 기획사 중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 개척에 가장 적극적이다. 태국인 멤버 리사가 데뷔 후 꾸준히 센세이션을 일으키면서 국민 연예인으로 떠오름에 따라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인 것의 영향으로 보이며, 이 영향인지 후속 그룹들인 BABYMONSTER와 YG NEXT MONSTER에도 꾸준히 태국인 멤버들을 포함시키고 있다.[48]
- 2024년 7월 8일, 마지막까지 살아있던 레이블인 YGX마저 폐업하며 국내 4대 대형 기획사 중 유일하게 레이블이 하나도 없는 상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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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체 기업인 '현기획'은 1996년 3월에 설립되었다.[2] JYP도 2018년 신사옥으로 이사가면서 뷔페형 구내식당을 처음으로 도입했다.[3] 구사옥도 지상 7층 높이로 절대 작은 건물이 아니지만 신사옥이 지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왜소한 건물이 되었다.[4] 참고로 TREASURE의 THE FIRST STEP : CHAPTER THREE의 수록곡 '음 (MMM)'의 뮤직비디오의 일부 장면과 WINNER의 HOLIDAY 콘셉트 티저가 신사옥 내부에서 촬영되었다.[5] 2024년 6월 한남동에 있는 신사옥으로 이전하였다.[6] 당시 사명은 현 YG의 모체인 "현기획".[7] 사명의 경우, 션의 패션 브랜드 'Majah Flavah'와 같은 로고 디자인을 사용하였으며, 지누션의 1집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8] 지금도 Mnet에서 당시 발표된 곡들의 M/V를 상영하면 옛 사명들을 찾아볼 수 있다.[9] BLACKPINK 그룹 활동은 YG엔터테인먼트와 진행한다.[10] YGX는 2020년 부서재정비를 기점으로 안무가 레이블로 전향하여 소속 댄서 외에 더이상 소속 아티스트와 프로듀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11] 이 때문에 한동안 YG엔터테인먼트를 나가 일반인으로 살고 있다 추정되었으나, 강욱진의 인터뷰를 통해 여전히 근무 중인 것이 확인되었다. #[12] WIN: Who is Next?에서 그 당시 실력이 참담했던 이승훈을 어떻게 가르쳐야될지 고뇌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후 2023년에는 BABYMONSTER의 Last Evaluation에도 출연하였다.[13] 함승천이 강욱진을 영입했다고 한다.[14] 프로듀서 로빈의 인터뷰에 따르면 인하우스 프로듀서에게 YG엔터테인먼트는 거의 천국이라고 한다. 다만 엄청난 경쟁을 뚫고 들어와서 다시 엄청난 경쟁을 뚫어서 트랙을 수면 위에 올리는게 문제일뿐... 투컷의 말에 따르면 데드라인이 없는 것을 넘어서서 뭐든 간에 완성된 걸 들고 오지 못하면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고 한다.[15] THEBLACKLABEL이 2020년을 기점으로 독립하였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TEDDY와 KUSH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아니다.[16] 미국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다 TEDDY와의 인연으로 영입되었다.[17] 2015년, 최필강 (PK)과 박한범 (DEE.P)이 힘을 합쳐 만든 작곡오징어으로, iKON의 WELCOME BACK에 참여하며 데뷔하였다.[18] 번외로 HAPPY FACE라는 팀이 있었는데, 최필강 (PK)이 FUTURE BOUNCE라는 팀을 만들기 전에 BIGTONE과 결성했던 그룹이다.[19] BLACKPINK는 THEBLACKLABEL에서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TREASURE의 경우에는 YG PRODUCER들이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있다.[20] TREASURE의 경우 멤버들이 프로듀싱 능력을 갖추고는 있지만 아직 메인 프로듀서는 YG PRODUCER가 맡고 있으며, iKON의 경우 B.I 탈퇴 이후로 YG PRODUCER들이 메인 프로듀서를 맡았었다.[21] 현재도 YG는 본인들이 직접 가사를 작사하도록 하고 있다.[22] G-DRAGON은 말할 것도 없고, 강승윤이 메인 프로듀서로 작업한 REALLY REALLY와 EVERYDAY, MILLIONS, B.I가 메인으로 작업한 사랑을 했다와 공허해, 취향저격이 있다.[23] 정확히는 BIGBANG이 거짓말, 마지막 인사 등으로 활동할 시절까지이다.[24] AKMU의 경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내기 때문에 한 단어로 정의하기가 어렵다.[25] 다만 TREASURE의 경우 최근 들어 기존의 전통적인 YG 스타일의 음악을 발매하고 있다.[26] 스타일을 정확히 정의하기 보다는, 각 팀의 프로듀서들의 음악적 스타일이 나타난다고 보면 편할 것 같다. BIGBANG은 G-DRAGON, WINNER는 강승윤, AKMU는 이찬혁의 스타일이 나타난다. 그 외 BLACKPINK는 TEDDY, TREASURE는 CHOICE37과 FUTURE BOUNCE가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27] 이러한 특징은 YG엔터테인먼트의 장단점에서 모두 언급되는데, 그만큼 회사 고유의 정체성과 스타일이 확고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고, 반대로 YG가 하는 음악들이 대체로 정형화되었고 비슷하다라는 의견도 존재하는 편이다.[28] 2NE1, SE7EN, 1TYM 등.[29] BIGBANG, 2NE1, WINNER, TREASURE, BABYMONSTER 등. 그렇지만 iKON에서는 "i"를 소문자로 사용한다.[30] 장기하와 얼굴들과 하하가 YG 구내식당에서 밥 먹고 간 방송분이 전파를 탄 후, 소속사 두루두루AMC에서 공식 페이스북에 "우리는 소속가수를 굶기지 않습니다"라고 올리기도 했다(...).[31] 다만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YG를 검색하면 동명의 래퍼 사진이 먼저 나온다.[32] 이하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33] 일반적인 보이그룹의 경우, 거대 팬덤의 스트리밍으로 차트 상위권에 진출하는 반면에 위너는 대중픽으로 달성하는 기록이다. 인터넷을 돌아다녀봐도 "다른 남자 아이돌 노래는 안 듣는데 위너 노래는 듣는다"는 말이 많이 있다.[34] 다만 전성기 시절, YG 아티스트가 나오기만 하면 차트 1위를 하던 모습에 비해 입지가 줄어들기는 했다.[35] 이는 전적으로 YG에 책임이 있는데, 국내에서 데뷔하여 탑을 찍고 바로 수납해버리거나 일본 활동만 주구장창시켜 팬덤 형성을 어렵게 만들었기 때문이다.[36] 위너는 국내에서 주로 활동하며 대중픽이 높기 때문에 앨범 판매량이 상대적으로 낮다.[37] 10위 권 내에 유일한 걸그룹이다.[38] 하이브에 경우 2020년에 와서야 증권시장에 상장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39] 문제는 이것이 현재 진행형이라는 것이다.[40] 2025년 기준 BABYMONSTER의 투어 순항과 BLACKPINK의 3년만에 완전체 복귀로 나름대로 반등하며 1조 이상의 시총을 유지하고 있긴 하다. 물론 여전히 4대 기획사 중 꼴지인 것은 사실이지만[41] 알려진 바에 따르면 YG가 회사 내에서 외국인 멤버들이 외국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고 한다. 그러나 발음의 경우 본인들이 엄청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42] 물론 그 전 3세대에서 BLACKPINK의 리사가 YG 외국인 래퍼의 원조이다.[43] 보이그룹 한정 반 정도 깨진 전통이지만, 보이그룹 나머지 반+걸그룹 전체는 전부 최연장자가 리더를 맡는다(프로젝트 그룹 제외). 슈퍼주니어는 10일 차이로 생일이 빠른 이특이 리더를 맡은 걸로 유명하고, 이는 외국인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f(x)는 중국인 멤버인 빅토리아가 리더를 맡았다.[44] JYP에서 데뷔한 원더걸스는 연습생 기간이 긴(6년) 선예를 중심으로 기획하여 자연스레 선예가 리더를 맡았고, 2am도 연습생 기간을 8년 거친 조권이, 트와이스도 10년을 연습생으로 보낸 지효가 리더를 맡은 걸로 유명하다. Stray kids도 7년차 연습생이었던 방찬이 중심이 되어, 그가 중심으로 결성한 팀을 데뷔시켜 리더가 되었다.[45] 연습생 기간 외에는 최연장자와 한국인 멤버를 우선으로 리더로 하는 편. 모든 게 겹치는 경우도 있다. 최연장자, 한국인 멤버(한국계 포함) 순으로 기준을 두고 리더인 팀이 원더걸스, 2PM, GOT7, Stray kids, ITZY 등.[46] 데뷔 시점 인원 수와 리더의 순서를 기준으로 BIGBANG - G-DRAGON : 5인조에서 3번째 / 2NE1 - CL : 4인조에서 3번째 / WINNER - 강승윤 : 5인조에서 4번째. 데뷔 서바이벌 WIN 당시 송민호가 리더를 맡았는데, 서바이벌 도중 발목 부상으로 인해 리더가 교체되어 현재까지 이어진다. 송민호는 데뷔 당시 5인조 팀에서 3번째. / iKON - (구)B.I : 7인조에서 4번째. / TREASURE - 최현석, 지훈 : 12인조에서 1, 2번째. AKMU는 남매이다보니 이찬혁이 오빠로서 역할을 하는 게 자연스럽게 리더 역할이 된 케이스이고 BLACKPINK는 공식 리더가 없다. WINNER 외의 그룹 리더는 다 래퍼 포지션이고, WINNER도 데뷔 전 메인래퍼인 송민호가 리더를 맡았던 걸 보면 런칭한 아이돌 그룹 전부 래퍼를 리더로 둘 예정이었다고 볼 수 있다.[47] 그냥 던진 말일 가능성이 커보인다. 애초에 현지화 그룹의 멤버로 예정됐던 아사가 BABYMONSTER로 데뷔했으니.[48] 다만 동남아 팬덤들의 경우 그저 자국에서 K팝 아이돌이 배출됐다는 국뽕을 바탕으로 다른 멤버들을 배척하고 자국 및 자대륙 출신 멤버들만 일방적으로 응원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한국 팬덤에서는 이들을 악개로 보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막대한 인구와는 대조적으로 K팝을 소비하는 다른 해외 국가들과 비교해 평균 GDP가 낮아 투자 대비 이율이 좋지 못해 YG가 동남아 시장을 노리는 행보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린다.[49] 실제로 YG의 상징 문구 중 하나가 서로 가족임을 지칭하는 YG FAMILY이다.[50] 다만 해외 한정으론 여전히 YG 내리사랑이 어느정도 존재하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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