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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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나타내는 人(사람 인)과 立(설 립)이 합쳐져 사람이 서있는 곳인 자리를 의미하는 회의자이다.[1] 원래는 조정에서 임금의 신하들이 서는 자리를 뜻하는데, 벼슬이나 사회적 신분을 뜻하기도 하고 무덤이나 신위, 귀신을 가리키는 의미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위(位)가 귀신이나 위패를 세는 단위로도 쓰이는데, 현충원 등에서 볼 수 있는 "호국영령 ○○○여 위를 모신..." 같은 표현이 그 사례이다. 한국 천주교의 "103위 성인"이라는 표현에서도 죽은 성인들을 '위(位)'라는 단위로 세었다.
HSK 2급한자이다. 현대중국어에서 '사람을 공손하게 셀 때 쓰는 양사[2], 자리, 지위, 숫자의 자리[3], bit[4]'라는 뜻으로 쓰인다.
HSK 2급한자이다. 현대중국어에서 '사람을 공손하게 셀 때 쓰는 양사[2], 자리, 지위, 숫자의 자리[3], bit[4]'라는 뜻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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