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龢
최근 수정 시각:
龢 화할 화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龠, 5획 | 총 획수 | 22획 |
미배정 | 미배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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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ワ, (オ), カ | ||
일본어 훈독 | やわ-らぐ, やわ-らげる, なご-む, なご-やか, あ-える, な-ぐ, かず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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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 hé, hè, hú, huó, huò, hu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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矦 ↔ 侯(제후 후), 灮 ↔ 光(빛 광)처럼 본자가 벽자가 되고 속자가 정자가 된 사레다.
본자를 모르고 속자만 아니까 한자의 유래가 벼와 입의 회의자로 여러 입이 함께 쌀밥을 먹어서 화합하다는 뜻이 나왔다고 알려졌지만 민간어원이다. 갑골문을 보면 피리 약(龠)과 벼 화(禾)의 회의자다. 龠도 갑골문을 보면 우리가 피라하면 떠오르는 하나의 대롱으로 이뤄진 관악기가 아니라 여러 대롱이 하나로 모여서 만들어진 독특한 형태의 관악기다. 아니나 다를까 본래 이 글씨는 가장 작은 생황을 뜻한다.
矦 ↔ 侯(제후 후), 灮 ↔ 光(빛 광)처럼 본자가 벽자가 되고 속자가 정자가 된 사레다.
본자를 모르고 속자만 아니까 한자의 유래가 벼와 입의 회의자로 여러 입이 함께 쌀밥을 먹어서 화합하다는 뜻이 나왔다고 알려졌지만 민간어원이다. 갑골문을 보면 피리 약(龠)과 벼 화(禾)의 회의자다. 龠도 갑골문을 보면 우리가 피라하면 떠오르는 하나의 대롱으로 이뤄진 관악기가 아니라 여러 대롱이 하나로 모여서 만들어진 독특한 형태의 관악기다. 아니나 다를까 본래 이 글씨는 가장 작은 생황을 뜻한다.
큰 생황을 일러서 '소'(巢)라 하고, 작은 것은 일러서 '화'(和)라고 한다.(大笙 謂之 '巢', 小者 謂之 '和')큰 것은 열 아홉 서, 화는 열세 서다.(大者; 十九簧, 和; 十三簧者) 『이아』, 「석악(釋樂)」 |
생(笙): 열 세 서는 아시의 몸을 본뜸이다. 생은 정월의 소리다. 만물이 태어나기 때문에 생이라 이른다. 큰 것은 '소'(巢)라고 이르고 작은 것은 '화'(和)라고 이른다. 대가 피어나는 소리를 따른다. 옛날에는 따라서 생(笙)이라 쓰다. (반절이) '소경절'所庚切(ㅅㅗ+ㄱㅕㅇ)이다.(笙: 十三簧 象鳳之身也. 笙; 正月之音. 物生 故 謂之'笙'. 大者 謂之'巢', 小者 謂之 '和'. 从竹生聲. 古者 隨作笙. 所庚切) |
한나라의 문헌에서는 열세 대를 꽂은 가장 작은 생황을 화라고 부른다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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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학궤범』에 실린 화생(和笙) 그림 |
조선 시대의 그림이긴 하지만 이것으로 화(龢)라는 글씨가 본뜬 게 무엇인지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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