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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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오두막이 있는 모습을 본떠 만든 상형자이다. 금문에 의하면 舍(집 사)와 형태를 공유했는데, 余에서 마지막 두 획이 삭제된 모습, 혹은 舍 아래에 口가 없는 모습으로 썼다. 상나라 때 '나'라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가차되었으나 춘추시대부터 吾를 쓰기 시작하면서 사용 빈도가 줄어들었다. 이후 '집', '건물'이란 뜻은 舍가 가져갔다.
餘(남을 여)와 통용되기 때문에 '나머지', '남다'의 의미도 가지며, 중국어와 일본어에서는 아예 余를 餘 대신 쓴다.
나무 위에 오두막이 있는 모습을 본떠 만든 상형자이다. 금문에 의하면 舍(집 사)와 형태를 공유했는데, 余에서 마지막 두 획이 삭제된 모습, 혹은 舍 아래에 口가 없는 모습으로 썼다. 상나라 때 '나'라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가차되었으나 춘추시대부터 吾를 쓰기 시작하면서 사용 빈도가 줄어들었다. 이후 '집', '건물'이란 뜻은 舍가 가져갔다.
餘(남을 여)와 통용되기 때문에 '나머지', '남다'의 의미도 가지며, 중국어와 일본어에서는 아예 余를 餘 대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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