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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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상위 100개 성씨 한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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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음은 ‘리’이지만 두음 법칙이 적용되어 한국에선 거의 ‘이’로 읽고 쓴다. 두음 법칙을 적용하지 않은 북한은 李의 한자 원음인 ‘리’로 표기하고 발음한다. 한편 조선 시대의 표기법은 "니"였고 이는 인명 표기에서도 적용되었다. 《동국신속삼강행실도》에서 이순신을 니슌신으로 언급하는 부분이나, 《이순신실기》의 한글 필사본인 《니슌신실기》를 예시로 들 수 있다. 고려인 성씨 가운데에도 해당 한자의 음을 옮긴 니가이(Нигай)라는 성씨를 찾아볼 수 있다.
과거 한국에선 성씨에도 두음 법칙 적용을 강제했지만 현재는 법적으로 성씨에 관해 두음 법칙의 예외를 인정하므로 이씨와 리씨를 모두 쓸 수 있다. 다만 말만 인정했다 뿐이지 다시 이씨에서 리씨로 바꾸기 의해 준비해야 되는 서류도 매우 복잡하다. 또한 리씨는 비슷한 성씨 사례인 라씨와 류씨에 비해 찾아보기 힘들고 극소수다.
유니코드는 본 문서의 문서명인 통합한자 李(리)는 674E, 호환용한자 李(이)는 F9E1이다.
邑(고을 읍)처럼 한국에서 초급 단계의 한자인 반면에 일본에서는 상용한자가 아니다.
과거 한국에선 성씨에도 두음 법칙 적용을 강제했지만 현재는 법적으로 성씨에 관해 두음 법칙의 예외를 인정하므로 이씨와 리씨를 모두 쓸 수 있다. 다만 말만 인정했다 뿐이지 다시 이씨에서 리씨로 바꾸기 의해 준비해야 되는 서류도 매우 복잡하다. 또한 리씨는 비슷한 성씨 사례인 라씨와 류씨에 비해 찾아보기 힘들고 극소수다.
유니코드는 본 문서의 문서명인 통합한자 李(리)는 674E, 호환용한자 李(이)는 F9E1이다.
邑(고을 읍)처럼 한국에서 초급 단계의 한자인 반면에 일본에서는 상용한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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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통계청 집계 기준 인구는 7,306,828명으로 대한민국 인구 2위의 성씨. 주요 본관으로는 전주(全州), 경주(慶州), 성주(星州), 광주(廣州), 연안(延安), 한산(韓山), 전의(全義), 덕수(德水), 수안(遂安) 등이 있다. 중화권에서도 왕(王)과 장(張)씨와 더불어 순위 3위권안에 드는 거대 성씨이다.
이씨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이씨 성을 사용하는 인물에 대한 내용은 이(성씨) 참조. 해당 성을 가진 사람들이면 거의 100% 이 글자를 쓰며 뉴스에서 이 글자가 나오면 이씨 성을 가진 인물이다. 특히 현시점 가장 영향력이 큰 정치인 중 이(李)씨가 있으면 대부분 이를 사용하는데 2026년 기준, 뉴스에서 이 한자가 나오면 거의 이재명 대통령을 가르킨다.[3]
이씨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이씨 성을 사용하는 인물에 대한 내용은 이(성씨) 참조. 해당 성을 가진 사람들이면 거의 100% 이 글자를 쓰며 뉴스에서 이 글자가 나오면 이씨 성을 가진 인물이다. 특히 현시점 가장 영향력이 큰 정치인 중 이(李)씨가 있으면 대부분 이를 사용하는데 2026년 기준, 뉴스에서 이 한자가 나오면 거의 이재명 대통령을 가르킨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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